우리 학교는 1968년, 전국 최초의 공립 특수학교로 개교하여
지적장애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해 온 배움의 터전입니다.
학생은 서로 마음을 나누며 소중한 꿈을 키워가고,
교직원은 끊임없는 연구와 진실한 소통을 바탕으로 사랑이 담긴 교육을 실천하며,
학부모는 신뢰와 지지로 학교와 함께 발맞추어 걸어갑니다.
이처럼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사랑하고, 협력 안에서 성장할 때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배움터를 위해 아낌없는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 3.
대구남양학교 교육가족 일동